설악산 : 비선대 -> 천불동 계곡 -> 공룡능선 -> 비선대

[Foto]
2008/10/18 설악산

소공원 출발 : AM 07:20, 도착 : PM 06:00

비선대에서 올려다 본 장군봉, 적벽


천불동 계곡의 귀면암


오련폭포


양폭포
음폭포와 짝을 이루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라나


천당폭포


양폭 -> 무너미고개 가는 길


무너미 고개 정상에서 보이는 신선대


신선대에서 본 풍경
1275봉에서 범봉, 천화대..... 울산바위도 보인다


공룡능선에서 바라 본 용아장성, 서북능선. 가장 높은 봉우리는 귀때기청봉


공룡능선에서 가장 높은 1275봉
꼭대기 까지 걸어서 올라갈 수 있다


1275봉 정상에서 본 외설악풍경


1275봉 정상에서 본 화채능선, 툭 튀어나온 곳이 화채봉
화채봉에서 보는 공룡능선 풍경이 환상적이라던데....
언젠간 꼭 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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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대 전망대의 낙동강 풍경 (40d, dp1 비교샷)

[Foto]

 
경천대 전망대에서 본 낙동강의 풍경
간단하게 40d와 dp1의 비교를 해 보았다.

1. 40d + 17-55is + kenko cpl filter / f8


raw로 찍은 후 dpp에서 default 로 jpeg변환


2. dp1 / f8

raw로 찍은 후 spp에서 auto로 jpeg변환


역시! 40d는 캐논답게 색상이 화사하다.
dp1은 컨트라스트가 강하고, 필카의 느낌이 난다.

물론 40d에서도 dpp와 포샵을 동원하면 dp1과 비슷한 색감은 충분히 낼 수 있다.
그렇지만 default로 필름 느낌을 주는 dp1이 참 좋다.

해서... 결론은....  둘 다 버릴게 없다.

TAG. 40d, DP-1, dp1, 경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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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트레일 끝 : 약령시, 달성공원, 경상감영공원, 월드컵 경기장, 국립대구박물관

[자전거]
드뎌 마지막 스탬프를 찍었습니다. ^^

약령시는 평일과 토욜만 스탬을 찍을 수 있는데, 토욜에 시간이 안나거나 비가와서... 삼고초려 끝에 스탬을 찍었네요 ^^

대명동 -> 약령시                             5.19km     23분
약령시 -> 달성공원                          1.76km     11분
달성공원 -> 경상감영공원                 1.67km      8분
경상감영공원 -> 월드컵경기장          12.18km    44분
월드컵경기장 -> 국립대구박물관        9.47km     32분
국립대구박물관 -> 대명동                 8.22km     31분
========================================================
Total                                            38.49km  2시간 29분  (평균속도 : 15.5km/hr)

참고로 평균속도에 신호 대기시간도 포함된 것입니다. 자전거 속도계는 평균 18km/hr

사진은 역시나 DP-1.

요즘 http://www.voigtclub.com 에 자주가서 그런지 1:1 비율이 땡기네요.

사진을 모두 1:1로 크롭해서 올려봅니다.

약령시 입구입니다.

들어가면 한약 냄새 덕분에 기운이 솟는 것 같습니다. ^^



중간에 쉼터를 만들어 놓았더군요. 여기 안내부스에 스탬프가 있습니다.

약령시는 평일과 토욜만 스탬을 찍을 수 있기 때문에 삼고초려 끝에 스탬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ㅡ,.ㅡ;;

토욜마다 비가오거나 일이 있어서 계속 미루었네요.

약령시의 역사가 340년이나 된답니다. ㅎㄷㄷㄷㄷ



약탕기 모양의 분수가 인상적입니다.



달성공원
 
유아원, 유치원때 소풍으로 자주 가던 곳입니다. 동물원이기도 하구...

옛날에 키다리 아저씨가 유명했었는데.. ㅋㅋ

달성(達城)은 고대 부족국가였던 달구벌의 근거지랍니다.
 

공원 내부는 잘 정돈되어 있지만.... 여름엔 좀 괴롭습니다.

동물원이 있으므로.... @.@



예전에 중앙공원으로 불렀었던 경상감영공원

400년 전에 대구로 옮겨온 경상감영이 처음 자리잡았던 곳입니다. 대구시청 겸 대구고등법원 쯤 될런가요? ^^



관찰사의 치적이 담긴 선정비가 도열해 있습니다.

요즘 공공기관에 가면 역대 기관장 사진을 걸어두는 것과 비슷 ^^



요런 것들도 있네요. 분위기 있는 흑백으로...


경상감영공원에서 월드컵 경기장까지는 거리가 꽤 됩니다.

거의 한시간을 갔군요.

스탬프는 경기장 입구의 공익이 찍어줍니다.

2002 KOREA-JAPAN 월드컵때 유일하게 우리나라의 2경기가 열린 곳이죠.

미국전, 3-4위 결정전이었던 터키전



국립대구 박물관으로 가려니 왔던 길을 되돌아 가는게 싫어서 범안로로 가 봤습니다.

물론 범안로는 자동차 전용 도로이니 갈 수 없구요. 옆으로 차 한대가 다닐만한 길이 있더군요.
 
자전거로 범물동에서 월드컵 경기장은 금방 가겠더라구요.

가는길이 시골길 같아서 기분이 색다릅니다. ^^

국립대구 박물관은 로비에서 스탬프를 찍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스탬프... ㅠ.ㅠ

지난번에 가 봤던 곳이어서 스탬만 찍고 집으로 고고싱~



오늘찍은 스탬프들....



스탬프 트레일은 다 했으니.... 이제 뭘하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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